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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통합지원시스템 고도화

2023.03 - 2024.03

Legacy MigrationJava15ReactGradle
프로젝트 개요

Legacy(Java 1.6, JSP) 시스템을 최신 스택(Java 15, React)으로 전환. 업무/인사/사업관리 메뉴를 신규 개발하고 유저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여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켰습니다.

사내 그룹웨어 및 ERP 통합지원 포털 구축

Legacy JSP → React/Java 15 풀스택 마이그레이션

레거시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Legacy Groupware

Java 1.6 / JSP 기반 레거시 시스템

Tech Stack Upgrade

Java 15 + React + Gradle 현대화

Unified Portal

업무/인사/사업관리 메뉴 통합 구축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 통합

User Data Migration

기존 사용자 데이터 무손실 이관

Integration Layer

시스템 통합 전략

API Gateway Pattern

마이크로서비스 간 통신 일원화

GATEWAY

DB Schema Migration

레거시 스키마 정규화 및 최적화

MIGRATED

업무 효율성 극대화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현대화 (Modernization)

최신 기술 스택 전환으로 개발 생산성 향상

데이터 무결성 (Integrity)

무손실 마이그레이션으로 업무 연속성 보장

통합 (Integration)

분산된 시스템을 단일 포털로 통합 운영

1. 도입 배경 및 과제 (Background & Problem)

기존 사내 그룹웨어 시스템이 레거시(Legacy)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노후화되어 유지보수와 기능 확장이 한계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스템의 근본적인 체질을 최신 기술 스택인 Java 15 및 React로 전환하는 프론트엔드/백엔드 아키텍처 개편을 1차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더불어 개발이 지연 중이던 사내 ERP(사업관리 시스템)를 완수하여 그룹웨어와 ERP가 하나로 융합(Merger)된 거대 사내 통합지원 포털을 구축하는 3단계 로드맵을 수립하고 프로젝트를 총괄했습니다.

2. 기술적 구현 및 적용 (Technical Implementation)

단계별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애자일(Agile) 방식으로 기획/수렴하여 다음과 같이 애플리케이션 모듈 단위를 개발 및 통합했습니다.

  • 1차 (HR 도메인 고도화): 사내 HR팀과의 릴레이 미팅을 통해 본질적인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분석하고, 기존 시스템에 부재했던 스케줄(자동 휴무 관리, 결재 연차 승인 파이프라인) 및 통계(일정 데이터의 엑셀 추출/다운로드) 처리 로직을 신규 구현했습니다.
  • 2차 (ERP 재무/사업관리 모듈화): 글로벌 마케팅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만의 특수한 사업관리 프로세스를 데이터베이스(DB) 스키마 단위부터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복잡한 세금 및 수수료 자동 계산 알고리즘 로직을 백엔드에 통합 탑재했습니다.
  • 3차 (시스템 통합 및 모듈 분배): 최종 융합을 앞두고 안정성 확보를 위해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을 임시 듀얼 모듈 아키텍처(Dual Module Architecture)로 분리 배포했습니다. 향후 담당자가 Downtime을 최소화하며 단일 체계 병합(Merger)할 수 있도록 컴포넌트 설계 의도와 방향성에 대한 기술 가이드(Technical Documentation)를 철저히 자산화하여 이관했습니다.

3. 성과 및 한계 (Result & Limitation)

서드파티(3rd Party) 외부 상용 솔루션을 구매하지 않고 온프레미스(On-premise) 형태의 자체 그룹웨어와 ERP를 재구축함으로써 기업의 대규모 라이선스 비용 절감(Cost Reduction)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자사만의 맞춤형(Customized) 인사/재무 파이프라인을 밀착 반영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대외비 성격이 짙은 사내 자원 및 사업 데이터를 외부 의존 없이 완벽하게 자체 격리 통제(Security Governance)할 수 있는 인프라 기반을 완성했습니다.
다만, 단기간 내에 방대한 통합 개발 로드맵을 소화한 탓에, 실사용 부서(HR, 글로벌 마케팅)와의 추가적인 피드백 루프를 거치는 고도화 과제(Tech Debt)가 과도기적으로 남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유지보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